Google Advertising ID 관련 안내

8월 2, 2014

Google Advertising ID 관련 안내

 

저희는 구글 약관 변경에 따른 준비를 4월부터 진행하였고, 지난 6월에 보내드린 News Letter 1호를 통하여 Google Advertising ID(ADID) 사용에 대한 안내를 해드렸었습니다.

이에 많은 매체사 및 광고주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ADID 전환에 참여해주셔서 현재 Tnk에서 ADID 대응은 거의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 과정 중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이 있어 아래에 공유 드립니다.

 

  • ADID는 도대체 뭐고 왜 바뀌는 것인가요?

 

광고 ID( 이하 ADID)는 광고 사용을 목적으로 구글플레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별 유니크하고 리셋 가능한 ID입니다. ADID는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개발자에게는 간단하고 표준화된 시스템을 제공하며, 고객에게는 구글플레이에서 노출되는 광고에 대한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예를 들어 저희와 같이 광고사업자는 고객 성향을 분석하여 타게팅된 광고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구글플레이는 이 권한을 사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단순히 ADID를 단말기에서 재설정 또는 OPT-OUT함으로서 고객이 타겟팅 광고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광고에 대한 보다 강화된 통제권을 구글에서 가져가기 위한 작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명분상으로는 고객에게 광고 취사선택 컨트롤을 주기 위함이다 정도 일 듯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보여드리자면 ADID는 이런 형태로 생겼습니다.

“38400000-8cf0-11bd-b23e-10b96e40000d”

 

구글 설명을 그대로 공유합니다.

Google’s Live Advertising ID is a user-specific resettable ID for advertising. The ID is provided specifically for Google Play services. According to Developer Android, Google’s Live Advertising ID lets users have better controls and provides developers with a simple, standard system to continue to monetize user apps. Advertising ID is an anonymous identifier for advertising. Users are able to reset their identifier or opt out of interest-based ads within Google Play apps. The advertising ID is accessible through a straightforward API for user app implementation.

구글 AD 이미지

Google Ads/Google

 

  • 저희 서비스가 8/1일 까지 ADID 전환이 안되면 어떻게 되나요?

ADID로 전환이 되지 않았다고 하여 당장은 크게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ADID를 기준으로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매체사의 경우 충전소에 노출되는 광고들이 점차 줄어들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ADID만 지원하는 광고 증가 예상) 따라서 8월1일 이후라도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ADID 전환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광고를 위하여 ADID만 탑재된 저희 SDK를 탑재하게 되면 구버전을 탑재한 매체앱에서는 신규 광고가 노출되지 아니하여 광고수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8/1일 이후에는 기기고유값(IMEI)를 수집하면 구글플레이에서 앱이 삭제되나요?

 

구글 약관을 보시면 새로 등록되거나 업데이트되는 앱에 대해서 적용된다고 되어 있으므로 기존에 등록되어 있는 앱에 대해서는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IMEI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 목적을 위해서는 ADID를 사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므로 광고 목적이 아닌 다른 용도로 IMEI 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래도 업데이트시에는 꼭 저희 최신 SDK 버전을 사용 부탁드립니다.

 

  • Tnk SDK를 사용하면 IMEI가 수집되나요?

 

TnkSDK v5.3 까지는 IMEI를 수집하였으나 v5.4 부터는 IMEI를 수집하지 않는 SDK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규로 등록되는 앱의 경우에는 IMEI를 수집하지 않는 버전을 적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기존 앱을 업데이트 하실 경우에는 고려할 점이 있습니다. IMEI 수집하지 않는 SDK로 변경하실 경우에는 분석보고서에서 기존 사용자가 신규 사용자로 다시 잡히게 됩니다. 그러므로 분석보고서 데이터가 중요한 경우에는 IMEI를 수집하는 SDK를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TnK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아직까지는 특별한 영향은 없습니다만, 할 일이 많았는데 6/7월 이 건으로 대응으로 다른 프로젝트들이 많이 지연되어 솔직히 좀 힘듭니다.

일부 매체사에서는 아직 SDK 업데이트 계획이 없는 경우가 있음으로 초기에는 광고 인벤토리가 조금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이 또한 곧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짧게 정리드리면,

신규앱은 TNK팩토리의 최신 SDK(v5.4 이상)를 사용하시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기존앱은 업데이트를 안하시면 구글 약관에 문제는 없으나 매체의 경우 표시되는 광고가 줄어듭니다. 업데이트를 하실 때는 최신 SDK를 적용해 주시고 매채앱의 경우에는 ADID 전환 작업이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아래 메일로 문의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아직 전환이 진행되지 않으셨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어 ADID 전환 진행을 당부드립니다.

* 상세 절차 확인하기 : http://docs.tnkad.net/home/google-advertsing-id-migration * 문의하기 : mjchoi@tnkfac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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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구글 PLAY –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6월 9, 2012

안녕하세요. 티앤케이팩토리입니다.

오늘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시장에 대한 저희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가 요새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 대한 랭킹 기준을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도 모르고요 정말 궁금합니다. 실제 저희가 직접 테스트 목적으로 운영하는 앱들의 경우도, Performance가 더 좋은 앱들이 순위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테스트 목적이 아닌 목숨걸고 만든 앱의 경우는 랭킹이 매출과 직연결되니 더 답답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가 진행하는 모바일 서비스- 앱 Cross Promotion의 기본 목표는 노출입니다. 노출의 결과값은 순위상승이고 순위상승은 노출을 늘기고 사용자를 늘려 매출확대를 가능하게 합니다.

국내의 시장만으로만 볼 때 티스토어나 iOS 앱스토어의 랭킹은 명확하고 투명하여 예측이 가능합니다. 앱스토어의 경우 일부 가중치가 있으나, 이 또한 예측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Google Play의 경우 기존에도 Posting한 적이 있지만, 저희 생각으로는 최소 5가지 이상의 요소들이 상호 연관 또는 가중치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어렵습니다.

구글 참 대단한 회사지요? 국내 마켓이 불투명하게 운영하면 난리 날텐데, Google에게는 우리 모두 찍소리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공부해야지요.

1. 최근 2주간 저희가 한가지 앱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순위분석을 한 결과입니다. 5월 17일날 런칭되어 저희와 프로모션 진행은 5월 23일 부터 진행하였습니다.

1)  프로모션과 동시에 순위가 급상승한 것이 아니라 대략 3일 Term을 두고 순위가 Google Play 전체 100위 권 이내로 상승하였습니다. 이 점도 좀 찜찜합니다. 구글이 실시간으로 집계를 못 한다는 것이….

2) Cross Promotion의 효과가 떨어지는 5월 30일부터 순위가 떨어졌습니다. 5월 30일에는 신규 버전의 업데이트되었는데, 업데이트에 대한 이슈가 좀 있었습니다. 기존 대비 사용환경이 나뻐져서 Retention Rate이 나뻐졌는데 이점도 반영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댓글에 대한 평점은 순위상승 전후로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다른 앱을 관찰하여보면 버전별로 평점이 틀린데 평점이 좋아지면 순위가 올라가는 트렌드도 관찰이 됩니다.

2. 구글의 경우 또한 순위 변동이 티스토어나 앱스토어 처럼 다이나믹하지 아니합니다. 전체 순위 기준으로 하루에 100위는 기본으로 움직이는 타 마켓과 같이 변동폭이 매우 적습니다. 어제 대비 금일 변동폭을 정리한 화면입니다.

거의 변동이 없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순위 올리기가 어렵지 올라가면 한동안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는 다운로드뿐만 아니라 다른 패턴들이 랭킹반영에 다양하게 활용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3. 앞으로도 더 공부하여 더 구체적인 Factors를 찾아봐야 하겠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1차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운로드 수가 가장 가중치가 높고 순위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여 하루 일정수량 이상의 다운로드를 최소 5일 이상 유지하면 순위에 분명히 반영된다.

2) Retention 및 Sticky Rate이 중요합니다. 초기 가입단을 쉽게 만들고, 투토리얼을 강화하고 투토리얼 완료에 따른 Reward를 고려해 보세요 ( 꼭 가입을 시켜야 한다면, 이후 필요한 단계에 Quest형태로 미루고 이에 대한 리워드를 주는 방법을 고려하세요 ). 다운 후 삭제 비율을 최소로 유지하고 고객에게 앱의 장점을 5분 내로 알려야 합니다. ( 안드로이드 Google Play를 프로모션할 때는 Installation 형태보다는 Engagement 형태가 바람직해 보입니다. ) 그리고 업데이트를 신중하게 하세요. 안드로이드는 올리기가 쉬우니 일단 올리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손해입니다.

– 전체 User 사용 Graph를 예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3) 앱 출시와 동시에 프로모션하세요. Google Play의 경우 신규 앱에게는 보다 우호적입니다. 등록이 쉽다고 우선 등록 후 업데이트 후 본격 Promotion하시는 것은 절대 손해입니다. 티스토어는 신규앱에서 -> 무료 100위로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Google Play는 신규 출시 후 신규 인기앱->인기앱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먼저 등록한 후 업데이트 후 프로모션하면 신규 인기앱에서 제외되어 큰 손해를 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의 형태보다 이러한 형태의 그래프가 보다 바람직합니다. 프로모션 하실 것이라면 처음 등록 시점에 하세요.

4) 그리고 프로모션을 진행하실 때는 저희랑 상의하세요. 저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과 TOOL을 모두 제공하여 드립니다.

1달 뒤에 더 확실한 정보를 들고 Posting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앤케이팩토리의 향후 방향성

5월 12, 2012

티앤케이팩토리입니다.

분명한 방향성과 나름 개똥철학을 가지고 시작하기는 했으나, 막상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현실적인 문제와 conflict가 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회사의 Core와 관련 없는 일에 단기 수익 창출을 위하여 Resource를 투입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고, 시장을 대응하기 위하여서 초기 운영 철학과 다른 형태의 BM으로 진행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로 서비스를 좋게 만들고 싶은데, 준비가 미비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출시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도 이를 반성하고 있으며, 오늘은 저희 방향성을 공개하여 저희의 방향성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저희가 정한 Main Mission을 저희가 달성할 수만 있다면, 많은 파트너사들이 저희를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 TnK Factory의  Main Mission 

– 파트너 회사의 서비스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다.

– 파트너 회사의 모바일 서비스 프로모션을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나도록 한다.

– 파트너 회사 서비스의 Global Expansion에 대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2. 이를 위하여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익화 솔루션 강화 : 현 PPI 솔루션을 보다 최적화하고, 추가적인 수익화가 가능한 솔루션이 SDK에 탑재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의 어플리케이션 수익 구조에서는 IAP로는 수익성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수익화 못하는 95%의 무료사용 고객 대상으로 고객의 사용경험에 최소한의 영향을 주면서 수익화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 Cross Promotion 기능 제공 :  상호 합의된 회사간에 Cross Promotion을 지원할 것입니다. 즉, 당사의 솔루션을 탑재하시면  원하는 회사와 서로 상호 서비스를 광고에 노출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플랫폼 사용에 따른 어떠한 제약도 없으며, 비용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매체사는 저희 플랫폼을 통하여 광고 수익을 창출하실 수도 있고, 제휴사와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다운로드를 증가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 자체 프로모션 툴 고도화 : 자체 Promotion을 보다 잘 하실 수 있도록 기능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In-house Promotion기능을 잘 활용하고 계시는 회사들이 있는데요, 이를 더하여 Featured App Promotion과 Push 기능을 제공하여 저희 플랫폼을 통하여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프로모션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Abusing 최소화 :  광고주에게는 Abusing 이슈가 최소화되도록 Engagement 상품을 보다 고도화하겠습니다.  저희는 저희 미션을 단순 광고주 서비스의 다운로드 수를 늘리는 것으로 생각하지 아니합니다. 이러한 상품은 한계가 분명합니다. 보다 고객분들의 Involvement를 늘리고 실제 광고 후 광고주의 ARPU가 늘어나는 상품을 만들겠습니다.

– 해외 진출 지원 :   플랫폼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시키겠습니다. 단순 현지에서 사업을 벌리기 보다, 국내 저희 제휴사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기 창작된 국내의 좋은 서비스를 해외로 Copy-Modify-Launch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 이건 상반기가 아니라 금년 내입니다. )

 

3. 그리고 저희 전화번호를 공개합니다. 070-8837-0752입니다. 기존 나름 신비주의 모드를 이제 포기하고 보다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저희가 이렇게 못하면, 주저하지 마시고 질책하여 주세요.

 

 


티앤케이에서 운영하는 애즐 iOS 런치!!

2월 26, 2012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기반에서 진행하던 TnK Ad 솔루션이 iOS 기반으로 확산 진행 중입니다. 검증 도중에 앱스토어의 개인정보 이슈가 터져서 저희도 많이 늦어졌는데요, 기존에 통과시켜 주던 전화번호 인증 및 개인정보에 대한 사항들이 많이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애플은 참 특이한 회사랍니다.

앱스토어,애즐

TnK Ad 플랫폼은 저희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픈 플랫폼으로 협업하는 것을 지향하기 때문에, 애즐 런치는 SDK의 형태로 공개하기 전에 Interim의 형태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으며, 애즐을 중심으로 다양한 Test 및 검증 과정을 마치고 각 협력사에 협업 소프트웨어 Kit와 메뉴얼을 곧 Release할 예정입니다.

그 이전에 저희 내부에서 충분한 Stress Test를 진행할 예정이며, 저희가 내부적으로 만족할 수준에 도달하면 SDK 형태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가 플랫폼은 개방형으로 운영하면서 정작 TnK Ad 플랫폼 프로모션은 폐쇄적으로 운영한다고 말씀해주시는데요, 사실 iOS 솔루션까지 기다린 측면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티앤케이를 치면 대구에 있는 티앤케이 미용실이 나온다고 일 좀 하시라는 분도 계시고요…..

사실 이 블로그 또한  국내에서 키워드 검색이 잘 되는 네이버가 아닌 절대 안되는 wordpress를 쓴 이유가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회사의 내공보다 대외적인 펌프질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대외적인 이미지가 아닌 저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로 평가받고 싶었습니다.  꼴깝떠는것은 아니고 제가 이전 큰 회사 다닐때 모바일쪽 서비스를 셋업부터 정리까지 하면서 사업의 본질보다 펌프질만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크게 배운게 있거던요.

아이폰 SDK가 Release되게 되면 현재 저희와 협업중인 고객분들 외에 개인개발자들에게도 저희를 알릴 수 있는 프로모션 등 IR을 계획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기존 개발사 및 광고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의 Upgrade를 진행 할 예정이고요, 여기에는 타게팅 외에도 각종 첨단 모바일 광고 기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깜짝 놀라시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티스토어(T-Store) 현황

9월 11, 2011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안드로이드 마켓도 활성화가 되어 있으나, 국내에서 가장 프로모션이 많이 되고 인지도가 높은 앱스토어는 SKT가 운영하는 티스토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KT가 초기 경쟁의 구도를 아이폰 vs 비아이폰으로 몰아간 측면도 있지만, SKT 입장에서는 아이폰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당시 티스토어를 필사적으로 프로모션했고 최소한의 성공은 이미 달성하였다고 보입니다.

 최근에는 KT에서도 본격적으로 올레마켓을 활성화하고 있는데, 향후 이통사 주도의 앱스토어가 어떻게 경쟁하고 발전할 지를 지켜보는 것도 참 재미있을 듯 합니다.

 저번주 SKT에서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낸 티스토어에 대한 성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티스토어

“현재 가입자 920만 명, 누적 판매 3억 2000만 건, 등록 콘텐츠 17만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1년전과 비교해 가입자는 약 3.5배, 등록 콘텐츠 수는 약 3.4배 증가했으며, 누적 판매 건수도 9배 이상 늘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8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95%가 티스토어에 가입해 있으며, 그 중 20%가 하루 1회 이상 티스토어를 방문하고 있다. 사용자도 월 평균 10개의 콘텐츠를 내려받아 이용하며, 일 다운로드 수는 180만 건에 달한다. 이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거래액도 오픈 첫 달 358만원에서 3개월 만에 7100만원으로 늘었고, 오픈 1년 3개월이 지난 작년 12월에는 일 거래액 1억원, 월 거래액 30억원을 돌파했다.” ( 2011년 9월 8일, 주요매체)

 SKT에서 발표한 자료를 광고주 및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하여 보면

앱당 다운로드 는 1882개, 앱당 수익은 33만원(누계 매출이 전체 판매액 기준 시 ) 또는 100만원 (누계판매액이 SKT의 30% 수수료 기준 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카울리 등 광고를 통한 수익을 제외한 실제 앱 판매 수익입니다.

일부 앱(노래방,곡 단위 벨소리 등)을 제외할 경우 한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비용이 최소 500만원 이상을 투자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어플리케이션 당 평균 수익이 100만원 이하가 나온다면 ROI 측면에서 어플리케이션 제작은 손해보는 장사라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특히, 국내 시장의 경우 사용자가 유료 구매에 매우 소극적이고, 또한 배너 광고에서도 국내 시장 CTR이 여타 외국 시장 보다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일부 어플리케이션이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간다는 현실까지 감안한다면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적자 사업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를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결론적으로 저는 그렇게는 생각하지 아니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대전제가 있습니다.

첫째, 어플리케이션 기획 단계에서 어플리케이션의 목적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할 것인지, 유료로 판매로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회사 홍보를 목적으로 할 것인지, 아이템 판매로 수익을 목표로 할 것인지, 회원가입을 목표로 할 것인지 분명히 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둘째, 목적이 분명히 정해졌으면 이후 어플리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한 명확한 전략이 서야 합니다. 상기 티스토어의 발표자료에서 보듯이 티스토어에서만 17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이 경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노출이 가능한 창은 최대 500개 밖에 없습니다. 상위 1%안에 들어야 하는 것지요. ( 무료 100위, 추천 100개, 유료 100위, 신규 100개, 해당 카테고리 순위 100개)

티스토어의 소비자 이용 Pattern은 검색보다 노출에 의한 클릭이며, 따라서 노출이 없는 앱은 다운되지 아니합니다. 신규로 소개되었을 때 무료 또는 유료 100위로 바로 진입하던가, 이 단계에서 실패할 경우 추천에 등록되어 무료 또는 유료 순위 100위로 진입이 되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실패하면 여러가지 홍보를 통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알려야 하는데, 여기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대충하다보면 돈만 들고 성과는 없는 악순환의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무료 100위의 경우, 주요 게임과 상당수의 필수어플 ( 카카오톡,마이피플,링플레이,폰꾸미기,앵그리버드)등이 장기집권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쉬운 미션은 분명 아닙니다.

셋째, 어플리케이션의 확산에 성공하였으면, 수익모델을 다양화하여야 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유료어플다운로드가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80% 이상의 유료어플의 다운수는 100개 미만입니다. 다수의 다운로드가 발생한 유료어플도 상당수는 쿠폰 등 무료 프로모션에 의한 유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고 모델과 부분유료화(인앱구매)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어플리케이션의 출시는 분명 바람직합니다. 대신 티스토어 등의 앱스토어 활성화를 위하여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서비스 업체가 피를 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아니합니다.

티앤케이 애드에서는 향후에도 계속 많은 어플리케이션 업체가 힘들게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활성화와 수익 확대를 위한 정보제공과 솔루션 제공을 통하여, 어플리케이션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www.tnkfactory.com)


안드로이드 마켓 상위 노출 알고리즘

9월 7, 2011

티앤케이 애드입니다.

애플의 앱스토어나 국내 마켓인 티스토어의 경우 노출에 대한 기준이 어느정도 공개되어 있어 예상이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 노출 알고리즘이 정확하게 분석되지 아니하여 개발자 나 앱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마케팅이 참 난감합니다.

왜냐하면 마켓에 노출되는 것이 알려진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며,  모든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기본 설치되는 안드로이드 마켓 검색에 상위에 표시되거나 검색 시 표시되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하여 모든 어플이 등록할 때 Tag를 [카카오톡]으로 등록하는 기 현상도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카테고리 및 나라 별로 어떤 기준으로 어떤 값을 불러와서 Sorting하는지는 참 애매합니다. 단지 추론을 해 보면 다음과 같은 데이터가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1. 총 다운로드 수

         2. 사용자의 평가와 그 수

  1.         3. Active 사용자 ( MAU,DAU )
  2.           – 활성화 설치 수로 다운로드 받은 고객 중 계속 사용 고객
  3.        
  4.         4. 애플리케이션 속도 및 파일 크기

           이런 기준으로 사용함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노출은 단기간에 변경되지 아니하고 천천히 변경되는 것 같습니다. 즉, 단기 다운로드의 증가보다 여러 고려치를 가중치를 만들어서 합하고 이를 고려하여 보다 신뢰도 있는 순위를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2011년 8월 기준으로 안드로이드마켓이 개편하면서 보다 명쾌하여 지기를 했습니다.         

          저희도 계속 연구 검토하여 이 오묘한 알고리즘을 계속 분석하여 보겠습니다.

          참조로 티스토어의 경우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하는데, 저희 경험상으로는 무료 1위는 최소 일 기준 4만 다운로드, 100위권은 1500 다운로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