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케이에서 운영하는 애즐 iOS 런치!!

2월 26, 2012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기반에서 진행하던 TnK Ad 솔루션이 iOS 기반으로 확산 진행 중입니다. 검증 도중에 앱스토어의 개인정보 이슈가 터져서 저희도 많이 늦어졌는데요, 기존에 통과시켜 주던 전화번호 인증 및 개인정보에 대한 사항들이 많이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애플은 참 특이한 회사랍니다.

앱스토어,애즐

TnK Ad 플랫폼은 저희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픈 플랫폼으로 협업하는 것을 지향하기 때문에, 애즐 런치는 SDK의 형태로 공개하기 전에 Interim의 형태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으며, 애즐을 중심으로 다양한 Test 및 검증 과정을 마치고 각 협력사에 협업 소프트웨어 Kit와 메뉴얼을 곧 Release할 예정입니다.

그 이전에 저희 내부에서 충분한 Stress Test를 진행할 예정이며, 저희가 내부적으로 만족할 수준에 도달하면 SDK 형태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가 플랫폼은 개방형으로 운영하면서 정작 TnK Ad 플랫폼 프로모션은 폐쇄적으로 운영한다고 말씀해주시는데요, 사실 iOS 솔루션까지 기다린 측면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티앤케이를 치면 대구에 있는 티앤케이 미용실이 나온다고 일 좀 하시라는 분도 계시고요…..

사실 이 블로그 또한  국내에서 키워드 검색이 잘 되는 네이버가 아닌 절대 안되는 wordpress를 쓴 이유가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회사의 내공보다 대외적인 펌프질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대외적인 이미지가 아닌 저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로 평가받고 싶었습니다.  꼴깝떠는것은 아니고 제가 이전 큰 회사 다닐때 모바일쪽 서비스를 셋업부터 정리까지 하면서 사업의 본질보다 펌프질만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크게 배운게 있거던요.

아이폰 SDK가 Release되게 되면 현재 저희와 협업중인 고객분들 외에 개인개발자들에게도 저희를 알릴 수 있는 프로모션 등 IR을 계획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기존 개발사 및 광고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의 Upgrade를 진행 할 예정이고요, 여기에는 타게팅 외에도 각종 첨단 모바일 광고 기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깜짝 놀라시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티앤케이팩토리가 인재를 모집합니다.

1월 15, 2012

안녕하세요

티앤케이팩토리가 모바일 산업에서 큰 꿈을 이루고 싶어 하시는 새로운 인재를 모집합니다.

1. 모집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Software Engineer/- Key Account Manager

2. 원하는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확신과 열정이 있으신 분이어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기본지식이 있고 열정이 있으면 이후는 저희가 책임집니다.
  • Key Account Manager는 모바일 광고 및 온라인 광고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열정이 있어야 하며,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탁월해야 합니다. 영어, 일본어를 구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 향후 글로벌 서비스를 위하여 외국 기술 및 트렌드 Tracking이 가능한 수준의 어학수준이 있어야 합니다.

3.  새롭게 Join하는 인재분들께는 Ownership을 가지고 회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돈 버는 앱?- 새로운 모바일 광고

11월 5, 2011

안녕하세요.  티앤케이애드입니다.

마직막으로 블로그포스팅한 시점 대비 티앤케이애드는 또한번의 퀀텀 점프가 있었습니다. 주요한 매체와 광고주가 많이 참여하신 것이시지요. 모바일 게임의 신규 강자 회사인 피앤제이와 모비릭스가 새롭게 매체로 참여하셔서, 이제 매체로 참여하여 주시면 모바일 개발회사가 10곳이 넘었습니다.

광고주도 국내 3대 통신사인 SKT,KT,LGT를 모두 광고주로 모시게 되었고, 현재 국내 주요 광고 대행사와 다양한 Test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10월 대비 TnK Ad Networks를 이용한 다운로드 수는 무려 1000%나 성장하였습니다.

오늘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새로나온 “돈버는 앱”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모바일 광고의 유형이 잠깐의 “Interim”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러한 종류가 많이 증가하고 있어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오래 갈 수 도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돈버는 앱은 애즐,애드라떼,돈플,애드몬,땡큐머니 등이 있는데요, 하나씩 강약점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1. 애즐

애즐은 가장 최근에 출시된 앱이지만 완성도 및 광 가장 우수한 광고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저희와 광고를 공유하고 있으며 다운받자 마자 많은 바로 Reward가 가능한 수준의 많

은 광고 인벤토리가 있어서 인기가 좋습니다.

철저히 광고주가 원하는 Action 위주로 광고를 노출하며 광고별로 400 코인에서 100코인 수준의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대략 1000코인이면

주요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기프티쇼와 실시간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적립된 금액을 현금으로 교환하지 못 하는 것인데, 광고의 어뷰징을 방지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광고주들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애드라때

애드라떼는 하나의 윈도우를 가지고 광고를 하고 있는 앱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앱입니다.

신문을 보니 젊은 청년들이 의욕적으로 진행하는 것 같고, 최근에는 일본 진출도 한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다양한 광고를 비디오 광고 및 앱다운로드 그리고 이벤트 형태로 운영합니다. 광고도 많은 리스트되어 있기는 한데 Active한 광고는 좀 제한적입니다. 이곳의 Visitors는

철저히 보상을 바라고 오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새로운 광고가 오면 푸쉬를 날려주고 푸쉬가 오면 광고주 앱을 다운받고 적립되면 바로 삭제하는 패턴이죠),

광고의 효과는 매우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인센티브하게 앱 다운로드 수를 높여서 순위진입을 원한다면 효과적인 수단이기는 합니다.

제가 좀 해 보았더니, 2000원 모으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광고앱이 성장할지는 저는 네가티브 합니다만 애플안에 다양한 광고 기법이라든지 U/I 디자인을

보면 실력과 열정이 있는 친구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보여 또다른 형태로 성장이 가능한 회사로 보여집니다.

 

 

 

 

3. 땡큐머니/돈플

            돈플/땡큐머니도 상기 애즐과 애드라떼와 유사한 어플입니다. 돈플은 출시된지 꽤 된 어플로 보이는데 아직 그리 활성화가 된 것으로 보이지는 아니합니다.

광고주입장에서 광고를 집행할 때 돈을 목적으로 내 광고를 판다는 것이 부담스러운 일이텐데, 이름을 돈플이라고 하였으니 소비자는 몰라도 광고주는 좀 찜찜하지 아니할 까

싶습니다. 땡큐머니도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제가 광고주라면 어뷰징의 냄새가 너무 강해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광고가 상기 애즐과 애드라떼보다 많이 부족하고 광고주의 면면도 매우 약해 보입니다. 둘다 적립된 금액을 현금으로만 제공한다는 점에서 동 두개의 어플은 매우

돈과 머니가 중심이되는 유사한 철학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애드몬, TIM

          팀과 애드몬은 또다른 형태로 모바일 광고를 제공합니다. 팀의 경우 소비자 서베이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개념이며, 애드몬의 경우 동영상을 시청하면

Reward를 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앱입니다. 아직 모바일 광고가 활성화되지 아니하여 이 두개 어플 모두 절대적으로 광고 인벤토리가 부족한데, 최근 애드몬의 경

우 광고가 계속 공급되고 있습니다.

서베이 및 광고 시청 후 리워드를 받은 방식의 모바일 광고는 외국에서도 매우 주목 받는 방식이며 애즐이나 애드라떼 또한 이러한 종류의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5. 종합 

상기 나열한 어플들은 대표적인 어플보다도 제가 아는 어플들을 설명한 것입니다. 혹시 빠트린 앱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단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중장기적으로 볼 때 모바일 광고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장 상황들을 기반으로 상기 회사들이 계속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반면, 수많은 모바일 어플들이 매일 등장하고 사라지는 현 상황에서 보면 이러한 단일 윈도우로 얼마나 업싸이드 포텐셜이 나올 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진출한다는 애드라떼의 패기있는 실험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단일 윈도우 보다 Ad Network 형태를 유지하면서 광고주와 고객간의 Value Exchange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려고 합니다. 광고주가 무조건 봉이 될 수도 없는 거고, 고객도 무조건 무료로 돈을 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광고주의 의도와 고객의 수용도가 적절히 조화되는 모바일 Ad Network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것이 넘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모바일 광고주 vs 모바일 개인 개발자 매체

9월 10, 2011

 최근에 광고주분들 및 관련 산업 전문가분들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모바일 광고에 대한 인식과 믿음이 없으신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아직 모바일 광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일 수도 있지만, 기존 모바일 광고를 실행해 본 결과 동일 비용으로 그 성과가 실제 타 매체보다 효율성이 떨어졌다고 판단하시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반면, 어플리케이션 개인 개발자로 대변되는 매체에서는 광고수익이 없다고 난리입니다. 모바일 광고 물량도 부족하지만 물량이 나와도 모바일 광고주들이 개인 개발자보다 모바일 언론매체를 선호하시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SDK를 탑재하고 광고를 올려도 Fill-rate가 떨어지고, Fill-rate가 떨어지면 CTR도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각종 포럼에 가보면 큰 기대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광고를 올리셨다가 큰 실망을 했다는 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모바일 광고로만 수익을 내는 어플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들이 오늘의 유머, 오늘의 넌센스 퀴즈 등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쉽고 원가가 적게 들면서 컨텐츠로 승부하는 모델 등입니다. 이 회사에서 발표한 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 어플을 만드는 시점부터 철저하게 광고를 고려하여 만든다고 합니다. 이러한 광고를 타겟팅한 어플들은 대략 4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확보하면 하루 20만원 이상의 광고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어플 한 10개 정도 운영하면 연매출 7~8억 대 회사가 나올 수 있겠지요.

 

 

 

 모바일 광고주 분들을 또한 만나보면, 최근에는 특정 Action을 원하는 광고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것이 광고주가 출시한 모바일 웹이나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을 원하는 것인데, 이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앱 또는 모바일 웹 형태의 모바일 서비스가 다운되어야 서비스가 활성화되겠지요 서비스가 활성화되어야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의 매출이 늘어나니까요. 다운로드의 증대는 곧 매출의 증대로 보여집니다.
  2. 다운로드 캠패인을 하게 되면 다운로드의 증가에 따라, 광고주의 서비스가 앱스토어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주요 앱스토어에 노출되면 추가 다운로드가 어마어마하게 나타나니까 이러한 선순환 고리를 원하시고 단기간에 Intensive 하게 광고를 원하는 광고주도 많으십니다.
  3. 애플리케이션을 광고라고 보시고, 단순 애플리케이션을 열어보는 것 자체로도 큰 의미를 두시는 광고주들도 많습니다. 노출이 안되어서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지, 한번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보면 좋아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는 광고주 분들이시지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현재 Banner의 형태는 다운로드 유도까지 비용이 만만치 아니합니다.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염두에 두고 캠페인을 전개한 사례인데,

  

 

 

모바일 광고를 통하여 80만 이상 노출되어 3,222번 클릭되었고(CTR 0.41%) 17번 다운로드되었습니다.(CR 0.53%)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당 비용이 $11.37이 발생하였다는 것인데 어플리케이션이 ARPU가 $15이 아닌 이상 광고주로서는 난감한 사항입니다. 아직 이러한 비효율성이 상기에서 언급드린 모바일 광고를 광고주가 주저하는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다 광고주와 매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광고 Tool이 절실한 시점이고, 이러한 이유로 티앤케이 애드도 이 어려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상위 노출 알고리즘

9월 7, 2011

티앤케이 애드입니다.

애플의 앱스토어나 국내 마켓인 티스토어의 경우 노출에 대한 기준이 어느정도 공개되어 있어 예상이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 노출 알고리즘이 정확하게 분석되지 아니하여 개발자 나 앱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마케팅이 참 난감합니다.

왜냐하면 마켓에 노출되는 것이 알려진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며,  모든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기본 설치되는 안드로이드 마켓 검색에 상위에 표시되거나 검색 시 표시되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하여 모든 어플이 등록할 때 Tag를 [카카오톡]으로 등록하는 기 현상도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카테고리 및 나라 별로 어떤 기준으로 어떤 값을 불러와서 Sorting하는지는 참 애매합니다. 단지 추론을 해 보면 다음과 같은 데이터가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1. 총 다운로드 수

         2. 사용자의 평가와 그 수

  1.         3. Active 사용자 ( MAU,DAU )
  2.           – 활성화 설치 수로 다운로드 받은 고객 중 계속 사용 고객
  3.        
  4.         4. 애플리케이션 속도 및 파일 크기

           이런 기준으로 사용함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노출은 단기간에 변경되지 아니하고 천천히 변경되는 것 같습니다. 즉, 단기 다운로드의 증가보다 여러 고려치를 가중치를 만들어서 합하고 이를 고려하여 보다 신뢰도 있는 순위를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2011년 8월 기준으로 안드로이드마켓이 개편하면서 보다 명쾌하여 지기를 했습니다.         

          저희도 계속 연구 검토하여 이 오묘한 알고리즘을 계속 분석하여 보겠습니다.

          참조로 티스토어의 경우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하는데, 저희 경험상으로는 무료 1위는 최소 일 기준 4만 다운로드, 100위권은 1500 다운로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