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케이팩토리의 향후 방향성

5월 12, 2012

티앤케이팩토리입니다.

분명한 방향성과 나름 개똥철학을 가지고 시작하기는 했으나, 막상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현실적인 문제와 conflict가 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회사의 Core와 관련 없는 일에 단기 수익 창출을 위하여 Resource를 투입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고, 시장을 대응하기 위하여서 초기 운영 철학과 다른 형태의 BM으로 진행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로 서비스를 좋게 만들고 싶은데, 준비가 미비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출시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도 이를 반성하고 있으며, 오늘은 저희 방향성을 공개하여 저희의 방향성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저희가 정한 Main Mission을 저희가 달성할 수만 있다면, 많은 파트너사들이 저희를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 TnK Factory의  Main Mission 

– 파트너 회사의 서비스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다.

– 파트너 회사의 모바일 서비스 프로모션을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나도록 한다.

– 파트너 회사 서비스의 Global Expansion에 대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2. 이를 위하여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익화 솔루션 강화 : 현 PPI 솔루션을 보다 최적화하고, 추가적인 수익화가 가능한 솔루션이 SDK에 탑재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의 어플리케이션 수익 구조에서는 IAP로는 수익성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수익화 못하는 95%의 무료사용 고객 대상으로 고객의 사용경험에 최소한의 영향을 주면서 수익화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 Cross Promotion 기능 제공 :  상호 합의된 회사간에 Cross Promotion을 지원할 것입니다. 즉, 당사의 솔루션을 탑재하시면  원하는 회사와 서로 상호 서비스를 광고에 노출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플랫폼 사용에 따른 어떠한 제약도 없으며, 비용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매체사는 저희 플랫폼을 통하여 광고 수익을 창출하실 수도 있고, 제휴사와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다운로드를 증가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 자체 프로모션 툴 고도화 : 자체 Promotion을 보다 잘 하실 수 있도록 기능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In-house Promotion기능을 잘 활용하고 계시는 회사들이 있는데요, 이를 더하여 Featured App Promotion과 Push 기능을 제공하여 저희 플랫폼을 통하여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프로모션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Abusing 최소화 :  광고주에게는 Abusing 이슈가 최소화되도록 Engagement 상품을 보다 고도화하겠습니다.  저희는 저희 미션을 단순 광고주 서비스의 다운로드 수를 늘리는 것으로 생각하지 아니합니다. 이러한 상품은 한계가 분명합니다. 보다 고객분들의 Involvement를 늘리고 실제 광고 후 광고주의 ARPU가 늘어나는 상품을 만들겠습니다.

– 해외 진출 지원 :   플랫폼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시키겠습니다. 단순 현지에서 사업을 벌리기 보다, 국내 저희 제휴사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기 창작된 국내의 좋은 서비스를 해외로 Copy-Modify-Launch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 이건 상반기가 아니라 금년 내입니다. )

 

3. 그리고 저희 전화번호를 공개합니다. 070-8837-0752입니다. 기존 나름 신비주의 모드를 이제 포기하고 보다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저희가 이렇게 못하면, 주저하지 마시고 질책하여 주세요.

 

 

광고

모바일 앱 서비스 운영 전략

4월 18, 2012

티앤케이팩토리입니다.

오늘은 모바일 서비스에서 ARPU와 SAC에 대하여 제 생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는 모기업에서 10여년 정도 근무를 하면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였는데, 2005년까지는 해외에 전자/통신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주요 업무였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BM은 물건을 싸게 잘 만들어서 넓고 넓은 세계시장에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사실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싸고 잘 만드는 것이 점점 힘들어져서..) 당시 제가 가장 중요한 지표는 매출(수출)과 영업이익율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계열사 이동을 통하여 2005년부터 모바일의 세상에 뛰어들었는데, 이 모바일 세계에서는 다른 중요한 지표가 있었는데 바로 그것이 ARPU와 SAC이였습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ARPU는 Average Revenue per User이고 SAC은 Subscriber Acquisition Cost인데, SAC을 낮추고 ARPU를 높히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였습니다. 당시 제 머리에는 ARPU는 매출  SAC은 이익율의 Key 지표라고 머리속에 주입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왜 이 이야기를 꺼내는 가 하면, 결국 Mobile Application도 규모만 통신사나 유료방송사와 좀 작을 뿐이지 ARPU와 SAC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이 두개의 지표를 관리하면서 절대가입자 수의 Scale을 조정하는 것이지요. ( 서비스를 좋게 만들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것이고요. Retention이 안되면 다 꽝입니다.)

1. 아주 단순화하면 다운로드가 1000개 되었는데, 500,000원의 수익이 발생하였다면 ARPU가 500원입니다. 1000명을 다운로드하는데 비용을 450,000 사용하였다고 하면 SAC은 450원이겠지요. 동 경우 다운로드 당 50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물론 기존 고정비는 제외하고 계산하는 겁니다.)

2. 앱의 수익구조에 대한 감이 나오면 이 구조에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하여 수익을 더 확보할 수 있는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RPU를 늘린다. 500원에서 1000원으로 늘리면 좋겠죠.

–  ARPU는 늘리는 방법은 고객이 아이템을 돈을 주고 살수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기본이고  2) 배너광고등을 통하여 추가 수익을 창출하거나  3) 당사가 제공하는 TnK Ad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다운로드 받으신 고객의 90%는 아이템을 구매하시지 아니하는 것이 현실적인 DATA입니다. 유료매출과 카니발/ 기존 고객의 사용경험 방해 없이 추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ARPU를 늘릴 수 있습니다. ( TnK와 상의해 보세요.)

2) SAC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는다. 입소문으로 다운로드가 되면 좋겠지만…….

– 우선 지인들을 포함하여 알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블로그, SNS 등을 총 동원하세요. 그리고 기존에 출시하신 앱을 적극 마케팅의 채널로 활용하세요. 그리고 전문가와 꼭 상의하세요.

– 무조건 처음에 푸쉬하여 다운로드가 많이 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순위에 진입하더라도 앱스토어 고객들은 2주간의 Term으로 움직임으로 최소 2주간의 꾸준한 노출을 통하여 자연적인 순증을 만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TnK와 상의해 보세요.)

3) 다운로드가 늘면서 ARPU가 나오고 실행하신 SAC이 ARPU와 유사하면 절대 다운로드 수를 늘려야 합니다. 확보된 가입자의 Retention도 제일 중요하며, 모집된 가입자는 나중에 귀중한 자산이 됩니다. 왜 많은 회사들이 가입자 확보에 열을 올리는지 아셔야 합니다.

앱의 수익 =  절대 다운로드 숫자 * ( 다운로드당 수익 – 다운로드 당 유치비용 )

이 세가지 원칙에 충실할 경우, 기본적인 최소한의 성공이 가능한 런치를 하실 수 있습니다. 하기 그래프와 같이 다운로드도 없고 수익도 없는 모바일 서비스를 다운로드와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앱으로 만드는 것은 충분히 고민이 필요합니다.

티앤케이에서는 이 세가지 고민만 하는 회사이고요, 저희가 고민한 결과를 모든 분들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티앤케이에서 운영하는 애즐 iOS 런치!!

2월 26, 2012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기반에서 진행하던 TnK Ad 솔루션이 iOS 기반으로 확산 진행 중입니다. 검증 도중에 앱스토어의 개인정보 이슈가 터져서 저희도 많이 늦어졌는데요, 기존에 통과시켜 주던 전화번호 인증 및 개인정보에 대한 사항들이 많이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애플은 참 특이한 회사랍니다.

앱스토어,애즐

TnK Ad 플랫폼은 저희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픈 플랫폼으로 협업하는 것을 지향하기 때문에, 애즐 런치는 SDK의 형태로 공개하기 전에 Interim의 형태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으며, 애즐을 중심으로 다양한 Test 및 검증 과정을 마치고 각 협력사에 협업 소프트웨어 Kit와 메뉴얼을 곧 Release할 예정입니다.

그 이전에 저희 내부에서 충분한 Stress Test를 진행할 예정이며, 저희가 내부적으로 만족할 수준에 도달하면 SDK 형태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가 플랫폼은 개방형으로 운영하면서 정작 TnK Ad 플랫폼 프로모션은 폐쇄적으로 운영한다고 말씀해주시는데요, 사실 iOS 솔루션까지 기다린 측면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티앤케이를 치면 대구에 있는 티앤케이 미용실이 나온다고 일 좀 하시라는 분도 계시고요…..

사실 이 블로그 또한  국내에서 키워드 검색이 잘 되는 네이버가 아닌 절대 안되는 wordpress를 쓴 이유가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회사의 내공보다 대외적인 펌프질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대외적인 이미지가 아닌 저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로 평가받고 싶었습니다.  꼴깝떠는것은 아니고 제가 이전 큰 회사 다닐때 모바일쪽 서비스를 셋업부터 정리까지 하면서 사업의 본질보다 펌프질만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크게 배운게 있거던요.

아이폰 SDK가 Release되게 되면 현재 저희와 협업중인 고객분들 외에 개인개발자들에게도 저희를 알릴 수 있는 프로모션 등 IR을 계획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기존 개발사 및 광고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의 Upgrade를 진행 할 예정이고요, 여기에는 타게팅 외에도 각종 첨단 모바일 광고 기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깜짝 놀라시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티앤케이팩토리가 인재를 모집합니다.

1월 15, 2012

안녕하세요

티앤케이팩토리가 모바일 산업에서 큰 꿈을 이루고 싶어 하시는 새로운 인재를 모집합니다.

1. 모집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Software Engineer/- Key Account Manager

2. 원하는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확신과 열정이 있으신 분이어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기본지식이 있고 열정이 있으면 이후는 저희가 책임집니다.
  • Key Account Manager는 모바일 광고 및 온라인 광고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열정이 있어야 하며,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탁월해야 합니다. 영어, 일본어를 구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 향후 글로벌 서비스를 위하여 외국 기술 및 트렌드 Tracking이 가능한 수준의 어학수준이 있어야 합니다.

3.  새롭게 Join하는 인재분들께는 Ownership을 가지고 회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앱 – TnK를 활용하여 수익창출하는 방법

1월 15, 2012

안녕하세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치하는 것이 할 일이 참 많습니다. 설명도 해야하고 제휴도 해야하고, 시스템도 계속 업그레이드해야하고 정산도 해야 하고…저희만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덕분에  2011년 연말에는 각종 망년회 참석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티앤케이의 미션이 주로 무료로만 사용하시는 고객분들의 수익화인것은 다들 아시지요? 최근 완전 대세로 자리잡은 F2P IAP ( 이것이 무료게임 후 인앱구매로 수익을 올리는 앱이라네요. 어렵지요..Free to play, in app purchase )를 피해가기는 어려울 것 같고 이를 오히려 적극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솔루션입니다.

10% 유료고객도 중요하지만 90%의 무료고객에서 수익이 나온다면 좋겠지요? 그럼 티앤케이 솔루션을 탑재하면 수익이 얼마나 나오냐고요?

결론적으로 저희와 같이 진행한 매체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달 기준으로 최소 5만원에서 1500만원까지 창출이 가능합니다. 당사를 통한 매출도 앱의 Traffic과 Item의 효용성을 기준으로 나옵니다. 대략 유료매출의 10%~20%가 추가로 창출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기준으로 1달 1000만원 이상 매출 발생한 앱은 2개 정도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힘들게 기획하고 개발한 앱에 TnK(티앤케이)를 탑재하여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시켜 드립니다. 조금만 기획단계에서 고민하신다면 오히려 생각보다 손쉽게 앱에서 생각하지도 아니한 수준의 수익이 나올 수 있습니다.

1. 아이템 구매용 포인트 충전

–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기존 고객이 현금을 주고 구매하던 포인트를 광고를 다운 또는 실행/가입 등 광고주가 원하는 액션을 하면 고객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 기존에 포인트를 구매하지 아니하는 계층이라고 하더라도 그분들도 항상 유료 아이템을 가지고 싶어하시는데, 90%는 결국 구매 없이 게임을 삭제합니다. 만약 현금 결제 없이 광고앱 2~3개를 다운 받고 1000원 상당의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다면 이분들은 어떻할까요? 많은 분들이 광고 다운 후 유료 아이템을 사용해 보신답니다. (여기서 개발사에는 1000원상당의 매출이 발생합니다. ) 또한 유료 아이템을 통해 새로운 게임경험을 하신 고객은? 재미있게 사용하신 분은 유료 아이템의 구매로 이어지고 앱 자체의 ARPU가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2. Lite Version -> 프로버젼 업그레이드

– 아직 많은 게임이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으로 구분되어 마케팅 및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중 Lite Version을 통하여 고객에게 무료로 사용을 경험하게 하고 이를 유료 버전 구매로 유도하는 방법이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데, 고객은 무료버전만 쓰시다가 유료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 유료 구매는 커녕 캐쉬 유도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탈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 동 경우, 광고를 몇개 이상 보시면 프로버젼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동 방법은 프로버젼의 가격이 2,000원 수준이 가장 적당합니다. 티스토어에서 Dead or Angel 을 다운받아서 검토하여 보세요.

3. 아이템 지급 방법

– 광고를 보면 포인트 충전이 아닌 아이템을 직접 지급하는 방법입니다.  갬블류의 경우 게임머니 충전이 이러한 방식이고, 게임에서 활용되는 특정 아이템을 제공하는 방법입니다.

– 최근에 예를 들면, 저희가 무료 문자를 충전해 주는 프리티콘이라는 앱을 이러한 방법으로 출시하였는데, 결론적으로 한달 매출이 7백만원 정도 발생하였습니다.

– 동 앱은 저희가 Global Market에 무료문자 충전 없이 출시하여 50만 이상의 다운로드가 나온 앱인데요, 배너 매출이 몇개월 합하여 100만원도 안나와서 실망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간단한 아이템(무료문자)를 추가하고 이를 티앤케이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마켓에서 프리티콘을 검색하여 검토해 보세요. 죽은 앱 다시 살릴 수 있어요

무료문자 - 프리티콘(프리문자+이모티콘) 스크린샷1

4. 수익 극대화 방법

– 그럼 티앤케이를 통하여 수익이 많이 나는 앱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1) 최우선으로 앱의 사용이 활성화되어 있고 제공하는 아이템이 효용성이 있어야 합니다.

– 아무리 좋은 앱도 사람들이 안쓸경우 수익이 나오기 힘들겠지요? 또한 광고를 보고 주는 아이템이 효용성이 없을 경우에는 고객들이 실망하니 아이템 선정도 신중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2) 충전소의 위치가 명확하고(크기가 크고), 무료 충전소의 위치 및 안내가 명확하여야 합니다.    고객들이 충전소에 들어온 후 현금 결제를 하는 비율은 평균적으로 3%입니다. 97%가 충전소에 들어와서 구매하지 아니하고 나가시는데요, 여기에 무료 아이템 확보 가능한 링크가 눈에 확 띄게 있다면? 카니발 보다 신규 매출이 훨씬 많답니다.

아무튼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tnkad@tnkfactory.com으로 문의를 주시면 저희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a. 좋은 앱을 만들셨고 b. 티앤케이를 탑재하신 c. 개인 개발자에게는 티앤케이가 무료로 앱을 프로모션해 드립니다. 적극 활용하세요… 새해에는 모두 대박나세요.


돈 버는 앱?- 새로운 모바일 광고

11월 5, 2011

안녕하세요.  티앤케이애드입니다.

마직막으로 블로그포스팅한 시점 대비 티앤케이애드는 또한번의 퀀텀 점프가 있었습니다. 주요한 매체와 광고주가 많이 참여하신 것이시지요. 모바일 게임의 신규 강자 회사인 피앤제이와 모비릭스가 새롭게 매체로 참여하셔서, 이제 매체로 참여하여 주시면 모바일 개발회사가 10곳이 넘었습니다.

광고주도 국내 3대 통신사인 SKT,KT,LGT를 모두 광고주로 모시게 되었고, 현재 국내 주요 광고 대행사와 다양한 Test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10월 대비 TnK Ad Networks를 이용한 다운로드 수는 무려 1000%나 성장하였습니다.

오늘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새로나온 “돈버는 앱”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모바일 광고의 유형이 잠깐의 “Interim”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러한 종류가 많이 증가하고 있어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오래 갈 수 도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돈버는 앱은 애즐,애드라떼,돈플,애드몬,땡큐머니 등이 있는데요, 하나씩 강약점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1. 애즐

애즐은 가장 최근에 출시된 앱이지만 완성도 및 광 가장 우수한 광고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저희와 광고를 공유하고 있으며 다운받자 마자 많은 바로 Reward가 가능한 수준의 많

은 광고 인벤토리가 있어서 인기가 좋습니다.

철저히 광고주가 원하는 Action 위주로 광고를 노출하며 광고별로 400 코인에서 100코인 수준의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대략 1000코인이면

주요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기프티쇼와 실시간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적립된 금액을 현금으로 교환하지 못 하는 것인데, 광고의 어뷰징을 방지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광고주들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애드라때

애드라떼는 하나의 윈도우를 가지고 광고를 하고 있는 앱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앱입니다.

신문을 보니 젊은 청년들이 의욕적으로 진행하는 것 같고, 최근에는 일본 진출도 한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다양한 광고를 비디오 광고 및 앱다운로드 그리고 이벤트 형태로 운영합니다. 광고도 많은 리스트되어 있기는 한데 Active한 광고는 좀 제한적입니다. 이곳의 Visitors는

철저히 보상을 바라고 오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새로운 광고가 오면 푸쉬를 날려주고 푸쉬가 오면 광고주 앱을 다운받고 적립되면 바로 삭제하는 패턴이죠),

광고의 효과는 매우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인센티브하게 앱 다운로드 수를 높여서 순위진입을 원한다면 효과적인 수단이기는 합니다.

제가 좀 해 보았더니, 2000원 모으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광고앱이 성장할지는 저는 네가티브 합니다만 애플안에 다양한 광고 기법이라든지 U/I 디자인을

보면 실력과 열정이 있는 친구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보여 또다른 형태로 성장이 가능한 회사로 보여집니다.

 

 

 

 

3. 땡큐머니/돈플

            돈플/땡큐머니도 상기 애즐과 애드라떼와 유사한 어플입니다. 돈플은 출시된지 꽤 된 어플로 보이는데 아직 그리 활성화가 된 것으로 보이지는 아니합니다.

광고주입장에서 광고를 집행할 때 돈을 목적으로 내 광고를 판다는 것이 부담스러운 일이텐데, 이름을 돈플이라고 하였으니 소비자는 몰라도 광고주는 좀 찜찜하지 아니할 까

싶습니다. 땡큐머니도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제가 광고주라면 어뷰징의 냄새가 너무 강해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광고가 상기 애즐과 애드라떼보다 많이 부족하고 광고주의 면면도 매우 약해 보입니다. 둘다 적립된 금액을 현금으로만 제공한다는 점에서 동 두개의 어플은 매우

돈과 머니가 중심이되는 유사한 철학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애드몬, TIM

          팀과 애드몬은 또다른 형태로 모바일 광고를 제공합니다. 팀의 경우 소비자 서베이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개념이며, 애드몬의 경우 동영상을 시청하면

Reward를 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앱입니다. 아직 모바일 광고가 활성화되지 아니하여 이 두개 어플 모두 절대적으로 광고 인벤토리가 부족한데, 최근 애드몬의 경

우 광고가 계속 공급되고 있습니다.

서베이 및 광고 시청 후 리워드를 받은 방식의 모바일 광고는 외국에서도 매우 주목 받는 방식이며 애즐이나 애드라떼 또한 이러한 종류의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5. 종합 

상기 나열한 어플들은 대표적인 어플보다도 제가 아는 어플들을 설명한 것입니다. 혹시 빠트린 앱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단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중장기적으로 볼 때 모바일 광고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장 상황들을 기반으로 상기 회사들이 계속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반면, 수많은 모바일 어플들이 매일 등장하고 사라지는 현 상황에서 보면 이러한 단일 윈도우로 얼마나 업싸이드 포텐셜이 나올 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진출한다는 애드라떼의 패기있는 실험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단일 윈도우 보다 Ad Network 형태를 유지하면서 광고주와 고객간의 Value Exchange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려고 합니다. 광고주가 무조건 봉이 될 수도 없는 거고, 고객도 무조건 무료로 돈을 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광고주의 의도와 고객의 수용도가 적절히 조화되는 모바일 Ad Network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것이 넘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티스토어(T-Store) 현황

9월 11, 2011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안드로이드 마켓도 활성화가 되어 있으나, 국내에서 가장 프로모션이 많이 되고 인지도가 높은 앱스토어는 SKT가 운영하는 티스토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KT가 초기 경쟁의 구도를 아이폰 vs 비아이폰으로 몰아간 측면도 있지만, SKT 입장에서는 아이폰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당시 티스토어를 필사적으로 프로모션했고 최소한의 성공은 이미 달성하였다고 보입니다.

 최근에는 KT에서도 본격적으로 올레마켓을 활성화하고 있는데, 향후 이통사 주도의 앱스토어가 어떻게 경쟁하고 발전할 지를 지켜보는 것도 참 재미있을 듯 합니다.

 저번주 SKT에서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낸 티스토어에 대한 성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티스토어

“현재 가입자 920만 명, 누적 판매 3억 2000만 건, 등록 콘텐츠 17만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1년전과 비교해 가입자는 약 3.5배, 등록 콘텐츠 수는 약 3.4배 증가했으며, 누적 판매 건수도 9배 이상 늘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8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95%가 티스토어에 가입해 있으며, 그 중 20%가 하루 1회 이상 티스토어를 방문하고 있다. 사용자도 월 평균 10개의 콘텐츠를 내려받아 이용하며, 일 다운로드 수는 180만 건에 달한다. 이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거래액도 오픈 첫 달 358만원에서 3개월 만에 7100만원으로 늘었고, 오픈 1년 3개월이 지난 작년 12월에는 일 거래액 1억원, 월 거래액 30억원을 돌파했다.” ( 2011년 9월 8일, 주요매체)

 SKT에서 발표한 자료를 광고주 및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하여 보면

앱당 다운로드 는 1882개, 앱당 수익은 33만원(누계 매출이 전체 판매액 기준 시 ) 또는 100만원 (누계판매액이 SKT의 30% 수수료 기준 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카울리 등 광고를 통한 수익을 제외한 실제 앱 판매 수익입니다.

일부 앱(노래방,곡 단위 벨소리 등)을 제외할 경우 한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비용이 최소 500만원 이상을 투자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어플리케이션 당 평균 수익이 100만원 이하가 나온다면 ROI 측면에서 어플리케이션 제작은 손해보는 장사라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특히, 국내 시장의 경우 사용자가 유료 구매에 매우 소극적이고, 또한 배너 광고에서도 국내 시장 CTR이 여타 외국 시장 보다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일부 어플리케이션이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간다는 현실까지 감안한다면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적자 사업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출시를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결론적으로 저는 그렇게는 생각하지 아니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대전제가 있습니다.

첫째, 어플리케이션 기획 단계에서 어플리케이션의 목적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할 것인지, 유료로 판매로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회사 홍보를 목적으로 할 것인지, 아이템 판매로 수익을 목표로 할 것인지, 회원가입을 목표로 할 것인지 분명히 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둘째, 목적이 분명히 정해졌으면 이후 어플리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한 명확한 전략이 서야 합니다. 상기 티스토어의 발표자료에서 보듯이 티스토어에서만 17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이 경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노출이 가능한 창은 최대 500개 밖에 없습니다. 상위 1%안에 들어야 하는 것지요. ( 무료 100위, 추천 100개, 유료 100위, 신규 100개, 해당 카테고리 순위 100개)

티스토어의 소비자 이용 Pattern은 검색보다 노출에 의한 클릭이며, 따라서 노출이 없는 앱은 다운되지 아니합니다. 신규로 소개되었을 때 무료 또는 유료 100위로 바로 진입하던가, 이 단계에서 실패할 경우 추천에 등록되어 무료 또는 유료 순위 100위로 진입이 되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실패하면 여러가지 홍보를 통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알려야 하는데, 여기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대충하다보면 돈만 들고 성과는 없는 악순환의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무료 100위의 경우, 주요 게임과 상당수의 필수어플 ( 카카오톡,마이피플,링플레이,폰꾸미기,앵그리버드)등이 장기집권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쉬운 미션은 분명 아닙니다.

셋째, 어플리케이션의 확산에 성공하였으면, 수익모델을 다양화하여야 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유료어플다운로드가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80% 이상의 유료어플의 다운수는 100개 미만입니다. 다수의 다운로드가 발생한 유료어플도 상당수는 쿠폰 등 무료 프로모션에 의한 유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고 모델과 부분유료화(인앱구매)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어플리케이션의 출시는 분명 바람직합니다. 대신 티스토어 등의 앱스토어 활성화를 위하여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서비스 업체가 피를 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아니합니다.

티앤케이 애드에서는 향후에도 계속 많은 어플리케이션 업체가 힘들게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활성화와 수익 확대를 위한 정보제공과 솔루션 제공을 통하여, 어플리케이션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www.tnkfac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