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모션 – 언제,어떻게,얼마나,어디에 해야 할 것인가?

티앤케이팩토리입니다.

여러 개발사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저는 좋아합니다. 현황과 KPI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실행 전략을 같이 협의하는 방법도 좋아합니다. 실행방법이 저희 플랫폼이 되면 좋겠지만 저희가 아닌 다른 광고 플랫폼을 사용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저희도 이제 시작인거고 이를 통해 저도 많이 배우니까요.

그런데, 실행 과정에서 설계에 문제가 있는 모바일서비스는 무작정 예산을 확보하여 광고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합니다. 밑빠진 독에 물 채우는 꼴이 될 수 있으니까요. 팔(직원)만 힘들고 물(예산)만 많이쓰고 결과는 독에 물(수익)이 없는 꼴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최우선적으로 독에 구멍부터 막아야 합니다.그렇게 때문에 저희는 광고 이후 단에 Active 가입자와 Revenue가 안나오는 경우는 광고를 중단하고 업데이트 후에 진행할 것을 제안합니다. 솔직히 개발사를 위하는 것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성과가 나와야 계속 거래가 유지되고 수익이 나와야 광고예산도 많이 나올테니까요.

고객이 내가 만든 서비스를 몰라서 안쓰면 큰 문제입니다. 이때문에 프로모션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내가 만든 서비스를 아는데 안쓰면 더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시장 반응을 보고 재빠르게 서비스를 수정하는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모바일 서비스는 개발자도 디자인도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인트로와 인앱 설계를 잘 하는 기획 직원도 매우 중요합니다. 시장의 게임의 법칙을 빨리 이해하여야 합니다.

물론 꾸준히 물을 부을 경우 성과는 대부분 나옵니다. 화분도 구멍이 나 있지만 꾸준히 물을 줘야지 나무가 자라니까요. 힘들게 개발한 내 자식을 죽일 수는 없잖아요. 특히,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한 모바일 서비스류는 초기에 성과가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어느정도 모수가 확보되면 퀀텀점프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중요하고, 특히 모바일 서비스를 처음 시작할 경우에는 이는 독단적인 결정보다는 직원 및 전문가 및 초기 고객과 충분히 상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창구를 꼭 만드셔야 합니다. 고객의 의견을 무시하면 고객이 서비스를 무시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제목에 대한 저희 의견입니다. 프로모션은 서비스 출시 및 업데이트와 동시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누어서 하면 효과없습니다. 프로모션은 노출 중심으로 1) 제휴사와 크로스와 2) 일정 수준의 모바일 배너광고 3) PPI가 효과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바이럴은 가급적 직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많이 아는 사람은 직원이니까요. 얼마나 하는 부분은 1) 초기에는 마켓별 만오천개 수준의 다운로드를 마켓별 전략(일정,매체,타게팅 등)에 맞게 푸쉬하고, 이후는 ARPU를 분석하여  유사한 금액을 꾸준히 집행 하시면 좋습니다.

구글 플레이에 대한 2차 포스팅이 좀 늦어지고 있는데, 곧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몇가지 사례를 CASE STUDY 형태로 공유하여, 꼭 저희 고객이 아니더라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푸쉬 광고에 대한 CASE STUDY와 저희의 의견도 곧 포스팅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 매체 중 애즐이 Facebook 팬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http://www.facebook.com/adzzle ) 좋아요 해주시고 덕담이라도 남겨주시면 운영하는 직원이 좋아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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